콘텐츠가 강화되는 LBS의 정보…는 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해야 한다.
즉 위치 기반 서비스의 정보는 사용자가 주체가 되는 것이지요. 아래 그림은 몇 가지의 3D 기반으로 하는 서울시에서 서비스 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서비스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전에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QA를 할 때에 잠시 관리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QA로 했던 제품이였습니다.
상당히 화려합니다. 이쁘죠.. .하지만 콘텐츠는 없습니다. GSI측면의 지리 정보만 제공하죠
아래의 다음 지도는 위에 그림과 상반되게 LBS에 기반하는 정보 제공을 합니다.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 각각의 장단점을 의견도 묻고 공유했으면 했는데..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화려함[?]이 가지고 있는 그림은 보기 좋고… 시각적으로 이목을 끌기 좋지만 1분만 지나면 나에게 많은 효율성을 주지 못한다는 경험이 돌아오는 반면에 콘텐츠가 많은 Daum지도는 익숙한. 2D 지도에 화려함은 없지만 쓰면 쓸수록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라는 신뢰감을 줍니다.
요즘 대세는 콘텐츠!! 하지만 로드뷰에서.. 항공사진으로 서비스를 넓히고… 조금은 Software가 무겁기도 하겠지만 3D도 조금은 고민해야 사용자에게 1분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극대화 하는 콘텐츠가 부여 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빨리 효과를 보는 곳이 금융권이겠죠??
G-CRM이 있듯이.. LBS를 가맹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카드사가 그에 대한 Service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면 가게와 카드사 콘텐츠 제공자 3곳의 Win Win이 되겠다는 생각을 졸면서 생각했습니다.
다음에 발표할 기회가 있다면…ㅎㅎㅎ
후기로 작성한 1탄의 관심으로 2탄도 탄생하게 되었다. 많은 관심과 부족한 말쏨씨를 다른 사람이 보기 위해서는 어떠한 편집을 해야하는지 몸소 실천으로 도와주신 ALM MVP 엄준일 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아울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작성하기 시작한 첫 글을 많은 관심으로 바라봐주고 충고를 아끼지 않은 누가바당원들에게 감사를 느낀다. 당주님이신 @ikooya님에게 감사드린다.
자아 본론에 앞서 Visual Studio 2010[VS2010]에 대한 내용은 되짚어 보고자 한다.
참고로 VS2010 매우 광범위한 테스트 영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테스트 공학에서 접근하는 대부분의 테스트 기능이 VS2010 하나의 통합 도구에서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말이 아마도 나의 가슴을 뛰게 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어느 도구도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였으랴.. 하지만 MS는 하였다.. 물론 기대감이 큰 것 만큼 짧은 시간 테스트의 일부분인 웹성능과 부하테스트인 국한적인 부분이며 주관적인 판단이 앞선 선택일 수 있겠지만 큰 기대감은 나에게 큰 실망감은 아니지만 기대치에 못미친 것이 아쉽기도 하였다.
자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ALM MVP 엄준일 님이 보기 좋게 편집해 주신 양식을 인용하겠다. 저작권이 있다면
커피한잔으로 저작권료 지불할테니.. 너무 많은 금액은 달라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ALM MVP 엄준일 님의 PPT
와 편집은 기초자인 나에게 배울 점이 있는 부분이다.
이번 제2탄에서 소개할 내용은 시나리오 비교이다.
이번에는 1탄에서와 반대로 소개를 시작하겠다.
첫번 째, 비교[다양한 기능과 단순함]
부하테스트 창과 부하 단계 이미지 실행 설정 및 실행 조합 모델이다.
이번에 소개항 테스트
테스트 패턴을 조정할 수 있다.
VS2010 에서는 다양한 패턴을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패턴이 있는데 브라우저 조합이다.
이 기능은 1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다. 너무 잘 만들었다. 정말 다양하다. 너무 좋다 이제 다양한 브라우져 테스트를 위해 5대의 PC가 필요 없어졌다. 이 부분은 잘 만들었다.
아래의 로드러너 이미지와 비교를 하면 어떤가 좀... 무언가 복잡하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눈에 쉽게
이해하며 일반적인 초보자가 보았을 경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VS2010은 누가 보아도 접근성이 높다고 볼 수 없다. 몇가지 로드러너와의 차이점이라고 할까? 아쉬운점을 몇가지 들겠다. 첫번째 실행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마무리 시간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제공되지 않는다. 지속 시간이 끝나면 이후 데이타는 상관이 없다는 의미처럼 보인다. 로드러너의 3번째 그림은 종료 인원수도 배정이 가능하다. 두번 째 테스트 실패 시 로그 저장이 설정이 되어 있다. 왜 테스트 실패하는 것을 저장할 것인지 넘어 갈 것인지 물어 보는 것일까?? 로그를 남기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데이타가 커서..?? 글쎄.. 나라면 Default로 하고 코멘트로 저장 경로를 알려줄 것이다. 세번 째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테스트 조합의 패턴 모델 여기서는 총4개의 기반을 소개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총 테스트 횟수 기반", "가상 사용자 수 기반", "사용자 속도 기반", "순차적 테스트 순서 기반" 이렇게 제공한다. 이 기반을 거짓말 하지 않고 이미지를 스크랩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짬짬이 쉴때마다 만화책 보듯 읽어 보았다. 집중도 하기 위하여 화장실에 가서도 읽어 보았다. 근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옆에 자세한 이미지로 설명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패턴을 이용하여 어떤 테스트를 해야할지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다. 심지어 잘못된 선택으로 인하여 내가 잘못된 결과를 도출하게 될까 조심스럽기까지 하다.
▣ 로드러너의 단순함
다음 로드러너 이미지이다.
본 이미지는 처음 중간 끝 이렇게 3개의 이미지 이다. 마지막 이미지를 보면 이해 못하는 사람은 글쎄...이 보다 쉽게 시나리오를 표현할 수 있으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저 그래프를 보고 무언가 올라가고 최대점에서 좀 있다가 무언가 내려가는 것 근데;; 시나리오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참 편하다. 물론 로드러너 이미지는 계획적인 그래프를 보여 주었지만 "∼" 모양의 랜덤 그래프도 가능하다. 로드러너는 패턴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단지 처음에 몇명을 투입하고 몇명이 얼마큼 유지하고 유지 후 몇명이 일정 패턴을 가지고 최종 종료할 것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VS2010 보다 기능은 떨어지지만 시나리오를 이해하는데 있어 쉽다. 글보다는 그림이 이해하기 쉽다고 했는가.... 무협지보다는 만화책이 더 잼있다고 누가 말했다. 그 말을 해주고 싶다. 만화책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귀한 업무시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한다는 개념으로 UX[?]음 이때 써도 될런지 모르겠다;; UX에 대한 개넘이 전무한지라..
두번 째, 비교[반복 횟수의 기능]
▣ VS2010의 반복 횟수 설정
테스트 반복 횟수 설정이다.
설명도 달 수 있고, 샘플링 주기도 설정할 수있다.[샘플링 주기는 초로 설정하는 건데 잘 모르겠다.] 코멘트 기능에 대하여는 너무 좋다. 성능은 보여주는 것만으로 표현할 수 없기에 길게 작성하지 말도록 하는 범위안에서 코멘트는 긍정적이다.
▣ 로르더너의 반복 횟수 설정
로드러너의 반복 횟수 활성화 창 이다.
세번 째, 비교[로드러너 기능]
▣ 로드러의 반복 횟수 설정
설정 전과 설정 후 변경 사항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작업을 한 내용에 대하여 한 화면에 보여주는 것 이 기능이 VS2010에서는 제공되지 못한게 조금 아쉽다.
네번 째, 비교[시나리오는 왜 하는가?]
▣ 로드러와 VS2010의 시나리오 기능
시나리오란 무엇일까 근본적인 것에 대한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스케줄이다 보다 보기 쉽고 편리하게 스케줄을 설정하는 것이다. 스케줄을 짜기 위해 고민해야지 스케줄이 오히려 복잡해진거 같다. VS2010은 스케줄에 너무 많은 기능을 담으려는 것이 오히려 사용자에게 혼란을 불러 일으키게 한거 같다. 과유불급이라 했던거 너무 많아도 문제이다. 로드러너는 너무 적다 런타임 설정과 Option창에서 다양한 설정이 있지만 잘못하면 큰일이다. 그래서 설정하기 두려운게 로드러너다 그래서 아이에 단순하게 해놨다. 알면 건드리고 모르면 그냥 쓰라는 식이다.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로드러너에는 맞는 말.. VS2010은 배가 많으며 산으로 가듯 너무 먼 미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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